Home Forums US Life 2년째 실업입니다. 2년째 실업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이 하는 소리가 진짜라면 사람이 아무일 안하고 놀기만 해도 진짜 고역이다. 만약 집이 돈이 많아서 맘편히 놀고 먹기만 해도 같이 놀 친구찾기가 힘들수 있는데 만약 내가 넉넉치않아 경제 생활을 해야 하는데 돈버는 마누라 눈치라도 봐야 한다면 얼마나 힘들겠냐? 사이코패스고 남생각 안하는 사람이고 진짜 느긋한 성격이라면 본인은 힘들지 않을수 있겠지만 보통사람이라면 뭔가 스스로 할일(장기적으로)을 찾았거나 취업준비(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분야)가 아니라면 마누라에게 핑계찾기도 힘들어 원글은 뭔가 요령이 있을듯싶다. 아니면 원래 집안에 돈이 많아서 걱정한해도 되나보지. 와이프도 그많은돈 생각해서 바가지긁을일 없고 그냥 자기개발로 일하는걸수도 있고. 마누라가 팡에서 일하면 본인도 그쪽에서 잡잡는다고 꾸준히 공부하면 되겠네. 돈못벌어도 꾸준히 열심히 하면 쫒아내기나 하겠나? 근데 미국에서 뭐하나? 할 생각은 필요없다. 원래 미국에선 다 재미없다. 처음 몇년만 여행다닌다 어쩐다 하지...돈많으면 그냥 여행에다 돈 쓰는게 일이지...그게 딱히 재밌다고 생각안해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