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고 고민 많이 되시니까 글 올리셨을 것 같아요..
이미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관련은 다 알고 계실거같고..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부인분을 한인 커뮤니티와 멀어지게 하고,
부부 상담을 한번 받으면서 마음 속 이야기들을 두 분 다, 전부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솔직히 마음 속으로 삭힌 이야기들 많으실텐데 부인분도 논리에 맞지 않을 순 있겠지만 본인 나름의 불만이 쌓이고 쌓여서 그렇게 된걸거에요..
제 3자를 두고(중재자) 객관적으로 말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