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직원한테 그런말 들었다고, 한국회사 쳐다도 안본다?
님이 여행사 직원과 같이 일할 것도 아닌데,
뭔가 논리가 안맞네요.
만약 한국 회사가 모두 그 여행사 직원 같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한가지 아주 작은 사건만 보고 모든걸 판단하는 행태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미국 시골 영감이 북쪽에 있는 김정은이 보면서 한국 사람들은 미친놈이다고 생각하면 님은 무식한 넘이네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님도 생각도 시골 영감과 다를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