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신거 보니 많이 고민하고 알아보신거 같은데, 제가 이민 오기 전 거의 5년간 고민했던 게 생각나네요. 결국 오게 되는 거 같습니다. 5년간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 오게 되었구요. 온거 후회 하나도 안합니다. 한국에서 SKY 나오고 좋은 기업에 승진도 빨리 되었지만, 항상 꿈꿔왔던 미국 이민을 포기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와서 처음부터 하나씩 했습니다, To-do list 만들어서 정말 조금씩 하나씩 헤쳐나가다 보니 꿈꿔왔던 이민생활 잘 하고 있어요~ 도전하세요!! 몸과 마음이 힘들어질수있습니다!! 그런데 도전안하면 안하는데로 괴롭더라구요! 화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