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자 입장에서 지원자들이 가장 가장 크게 착각하는 것
“능력이 되서 이직하는 경우” 이건 스카웃도 해당 안되고, 더군다나 지원하는 경우는 더 해당안됩니다.
능력이 되어서 뭐 한다는 데, 누구 기준으로 능력이 되는 데요… ㅎㅎ
그냥 그 회사에서 그 자리의 사람이 필요 한거고.. 그 지원자 중에서 모든 면을 고려해서 가장 적합한 사람 고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니면 나가리 시키는 것이고요..
무슨 능력이 되어 갑니까? 물론 능력이 없어도 갈수 있다는 말로 해석하지 마세요…
지원자들 다 대부분 능력됩니다.. 물론 그냥 넣은 분도 있지만.. 그 분들은 그분들은 기준에 못 미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