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획득 후..

미래를 예측할수 있다면… 12.***.88.210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겠죠?
원글님께서도 이런 두려움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요.
사실 어디서 삶을 이어 가든 제가 보기엔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얼마되지 않을 미래에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거고 주택이 남아돌기 시작하고 소비재 회사들이 망해 나가겠죠…
그럼 삶이 더 힘들어지는 사람이 많아질 수도 있겠죠…
거기에 비해 미국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한국 만큼 급격하게 변하지는 않겠죠…
조금더 견디다 보면 약간 더 낳은 삶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한국이 여전히 그립고 그렇지만 미국에서 지내는 것에 한표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