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획득 후..

PenPen 152.***.8.130

누구나 살다보면, 지금 가진 것보다는 없는 것에 focus를 하기 마련이죠.
미국에 살면, 한국에서 배달음식 시키는 것, 친구친지, 어디가도 한국말 편하게 하는 것등이 그립고.
내가 지금 한국에 간다면, 남 눈치 안봐도 되는 것, 워라밸, 살만한 집값이 그리울것 같네요.

없는 것이나 매래의 걱정은 잠시 하지 말고, 또 과거에 한 결정은 잘 한것인지 아닌지 생각도 하지 말고,
그냥 지금 누릴수 있는 것을 누리고 하루하루 사세요.
걱정과 후회만 하다보면,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 어떤 상황이든 누릴수 있는 것도 못 누리고
– 그렇게 시간은 흘러 또 5년전에 10년전에 나는 왜그랬을까 할겁니다. ( 이건 제 자신 에게도 remind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