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er 거절했는데 이런 매니저도 있네요

경험 69.***.49.252

먼저 메니저가 뽑고 싶은 분인 것은 확실한데요,
절대로 매니저의 장문의 편지에 현혹 되실 필요는 없고 객관적으로 님께 유리하면 선택하세요.

저 같은 경우에 지원자에게 보내는 이메일 옵션 1 (정말 뽑고 싶은 사람)과 2 (보통) 를 미리 만들어 놓고
카피엔 페이스트 해서 이름만 바꿔서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