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헬라바마 경험담 헬라바마 경험담 Name * Password * Email 미국 주재원 간 분들이 대부분 가셔서 어떠신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신랑 곧 미국 간다는데 한국서 정말 착실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 댓글들 보기 너무 불편해요! 회사가 바보라서 아무나 주재원 내보내는 것도 아닐거구.. 어느 위치던 안힘든 일이 어딨나요.. 그냥 한국에서 노는 사람 주재원 보내고 그러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지원 받지만 그냥 가는건가요? 물론 좋은 기회이지만 일은 훨씬 많아졌고 많아질거고 그만큼 책임도 따르고.. 오늘만 산다도 아니고 가서 잘해야 그 다음 기회도 있으니까요. 현지채용과 같은 고생 아니죠.. 저도 사실 현지채용분들 어떠신지는 잘 모르지만 더 힘들면 더 힘들지 덜 힘들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억울하신 분들 일 잘해서 집해주고 차해주는 회사 들어가셔요. 괜히 노력해서 주재원 가신 분들 모욕하지 마시구요.. 한국에서 팀대표 1명씩 간답니다. 수십명이 일하는 몫 책임지고 가는건데 어찌 그게 편해요. 저도 일하는 와이프고, 옆에서 현재 신랑 지켜보며 일하랴 외국갈 준비하랴 육아 살림 같이하랴 노력하는 신랑과, 회사에서 같이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 상처되는 말인 것 같아 댓글 올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