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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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5조지아-알라바마 코리도가 한국 자동차 산업 때문에 한국내에서도 격지에 위치한 업체들 특유의 전근대적 인력관리와 근시안적 연줄 기반의 경영 마인드가 휭행하는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서 여기 사는 한국 사람 눈에 그렇게(헬라바마) 보이는 것 뿐이지요. 예를 들면 탱자가 탱자들 가운데에서는 두드러 지지 않지만 갑자기 귤에 둘러 싸이게 되면 금방 비교가 되듯이. 그만큼 우리 눈 높이가 높아졌다는 뜻도 되지요. 왜냐? 그 동네 현지인 근무자들은 헬라바마 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기에.

말의 요지는 나쁜 회사, 그저 그런 회사, 좋은 회사는 있을 지언정 그에 따른 준비(정신적, 육체적, 엑싯플랜, 권리 등 등)만 갖춰지면 모두 본인에게 유리하게 만들 여지는 항 상 있다는 것이죠. 그것이 신분 획득이든, 시간을 버는 것이든, 경력 세탁(!)이 든 .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