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박사학위가 없으시고 미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실 계획이시라는 것을 이제 봤네요.
만일 F1으로 박사를 받고 1년만 포닥을 할 계획이시라면 굳이 비영리 H1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인더스트리가 최종목표라면 졸업후 가급적 포닥을 안하거나 기간을 줄이고 바로 STEM OPT로 취업을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러면 STEM의 경우 두번의 로터리 기회가 있으니까요.
정 1년의 포닥을 하시려면 비영리H1대신 그냥 F-1OPT로 포닥을 하시고 남은 1년반동안의 OPT로 취업을 하셔도 되는데
이 경우 로터리 기회가 한번 뿐이라 취업에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OPT는 90일이상 무직이 되면 out of status가 되어버리니 조심하셔야 하구요.
졸업조건충족일(박사논문 최종본 제출일)이랑 일하는 첫날, 그리고 이직할때 갭의 합이 90일을 넘겨서는 안됩니다.
또하나 방법은 자비를 들여 EB2-NIW로 영주권을 신청후 나오는 EAD를 이용해 취업을 하는 것인데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불확실성때문에 이를 바로 받아주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그냥 OPT로 취업후 OPT가 만료되면 EAD로 연장을 하는 것이 그나마 좀 낫긴한데
만에 하나 이민국 실수로 485이 거절되면 out of status가 될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