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맞는 말씀일수 있습니다. 여러 환경데이터들이 너무 늦었다는 말을 하는것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않하자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전기차가 솔루션이라는 말은 아무도 한적이 없습니다. 단 우리가 아는것은 전기차는 탄소배출은 0 이라는것. 전기차 또는 수소차가 상용화 되서 내연기관을 대처하게 되면 적어도 탄소량은 대체한 만큼 줄어든다는것 입니다 (물론 그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 그리고 미래에 나올 베터리 패기처리등에 문제는 다른문제이지만 당장 탄소량을 줄이는데에 대한 이슈에 집중합시다). 환경문제는 사실 운동입니다. 환경운동. 무슨말인가 하면 환경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분야에 기술이 발전해서 해결되는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생활에 패턴을 바꿔야 하는 겁니다. 당장 님이 음료수 마실때 빨대 안쓰는 것 부터 시작해서 분리수거 새로운 에너지 개발까지 사회전반에 거친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대체에너지가 나올때 까지 기다린다? 그때까진 아무 소용이 없다? 무슨 매직 에너지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태양렬이나 바이오에너지등등 이미 대체에너지에 노력은 많이 하고 있어요. 문제는 그런 에너지가 단가가 페트롤리움 에너지에 비해서 너무 비싸요. 그래서 마진이 없기때문에 정부에 지원에 기댈수 밖에 없는 것이 문제죠. 전기차에 대한 찬반이 많지만 일단은 이건 트렌드입니다. 전기차가 솔루션이 된다는것이 아니라 그 환경운동에 한 가지입니다. 당장 지구환경을 개선하지 못한다고 다시 내연기관으로 되돌아 갈 수는 없습니다. 그건 그냥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이나 다름이 없으니까요. 뭐라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