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락이 늦어지거나 없는 일은 자주 있는 일입니다. 부담없이 다시 이멜보내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2. HM 스크리닝은 했던 프로젝트, 테크스택, 관심사 등등 얘기하고 질문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그 이후에 다른 팀멤버와 간단한 코딩 인터뷰 스크리닝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리쿠르터에게 코딩 인터뷰를 하느냐고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긴 하겠네요.
3. 했던 프로젝트 설명할 때는 STAR (Situation, Task, Action, Result) 포맷에 맞춰 미리 생각해 두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건 스크린 뿐 아니라 이후에 behavioral question 준비할 때도 유용하니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