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다른사람들과 이해관계를 맞추는게 어렵네요.

지나간 일 61.***.174.62

자녀들 20대, 결혼할 때쯤, 살아가다 보면 그런 순간이 계속 찾아 옵니다.
그러려니 하고 생각이 다른 것은 다를 뿐 결코 틀린 것은 아닙니다.
생각 비슷한 사람과 즐겁게 살고 다른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하면서 내 인생 즐거우면 되지요.
객관성이 없고 한쪽 방향으로 지나친 고집/아집을 가진 사람, 배려를 모르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