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다른사람들과 이해관계를 맞추는게 어렵네요.

Wow 223.***.33.245

그러게요. 40살이 되었는데 아직도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오히려, 30데에는 살아가는 방향에 대해 확신이 존재했었는데 말이죠. 외국에서 산지 벌써 13년, 미국에서는 6년 되었어요. 괜히 허무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