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

위험도… 104.***.202.202

몃년후에 현재 직장애서 은퇴하면 연금 일년에 9만불씩 나옴. 65살까지 기다릴 필요없음. East Coast 살아서 한달 11000 가지고 모게지 3000불 나가고 차값 500불 나가고 나머지로 생활하는대 큰 부족함은 못느껴요. 그런대 와이프는 저한태 경재력이 부족하고 미래가 안보인다고 하내요…. 난 어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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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입없이 한번 살아볼래? 하며 쓰는 돈을 다 끊고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을 제한해서 줘봐요. 아마 그딴소리가 쏙 들어갈겁니다. 남편이 버는 돈 쉽게 써가며 놀고먹으며 일은 하나도 안하며 사는 처지면서 뭔 강아지 소리를 하는 지..
제대로 생각이 박힌 여자면 미안해하는 게 정상이에요. 어디서 못되게 굴며 돈 잘버는 남편을 구박하는 짓을 하는 지.. 저런 싸가지는 이혼당해봐야 정신을 차리는 유형임. 정말 남편이 버는 돈이 모자란 마누라들은 애 좀 키우고나면 바로 일하러 나가여 남편이 버는 돈이 너무 적어서 생활비 부족해서 견딜수가 없거든요. 배부른 소리하며 싸가지없이 구는 거에요. 다 받아주지 말고 자신의 위치와 처지를 인지하게 정신이 들게 해줘야 인생이 편할겁니다. 은퇴하면 이제 돈 못번다고 구박하며 재산 반으로 나누며 이혼하자 할지도 몰라요. 다 받아주다 호구되지 말고 적당히 정신교육 시켜야합니다. 여자는 남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독불장군에 왕싸가지가 되기도 하고 얌전하고 돈 잘벌고 노후까지 걱정없이 살게해주는 남편을 대우할 줄 아는 동반자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