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지인찬스 쓸수 있으면 미국이민이 어렵지 않죠.
지인찬스 못쓰는 사람들이나 돈내고 개고생 하는거고…
한국에서 대사관 인터뷰가 많이 까다롭습니다.
미국에서 인터뷰 하는것 보다 3~4배는 더 까다롭다고 봐야 합니다.
미국 지인 업체가 영주권 스폰서를 해줄 수 있는 요건이 되면, 일단 진행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꼭 이민 변호사 끼고 진행해야 합니다.
주한미대사관에서는 어떻게든지 영주권 안내주려고 꼬투리 잡을게 있으면 무조건 잡습니다.
그거 방어 하는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