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HG 님과 Q님 두분의 의견 전부 맞다고 생각해요. 저는 너무너무 운이 좋게 유학생 시절 알게된 매우 가까운 동생이 제가 한국 돌아간 후에 연락이 와서 자기가 근무하는 직장의 사장님께 추천해주어 학생비자로 들어와서 최근에 영주권을 받았는데 저는 아마 0.001%에도 안들거에요. 그런데 한국에서 업체를 알아본다는 건 정말 위에분 말씀대로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요 너무 크다정도가 아니라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와 비슷한시기에 영주권을 지원하고 받은 친구들 보면 아.. 정말이지 너무 사악한 사람들이 많구나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죠.
조심스러운 말씀이지만 미국에 지인이 있으시다면 방문하셔서 미국의 삶도 직접 보시고 그런업체들 직접 찾아가서 사장님들도 업체들도 한번 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물론 어려운 일인걸 압니다만, 정말 미국의 삶이 간절하시다면 꼭 한번 직접 보시는게 결정하기는데 도움 되실거라 생각해요. 학생 시절에 영어도 안되는데 여기저기 식당찾아가며 서빙이라도 어떻게 안될까 무작정 사장님들 찾아갔었던 추억이 있는데 그런것들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좋은 결정 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