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에서 회사를 찾아 영주권을 받아 온건 아니지만 제 주위서 한국에서 영주권 받고 넘어 오는 사람은
결혼 / 간호사 / 가족 초청 / 경력을 통해 오퍼 받음 – 이 정도입니다.
저는 영주권이 아닌 일할 수 있는 비자로 온 뒤 스폰 받아 영주권 받은 케이스입니다.
아마 다들 이렇게 많이 받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 기준으로 영주권을 해주는 회사는 그들의 기준 ( 특히 업무능력)에 부합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영주권을 스폰해 주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무런 접점도 없던 사람을 영주권 스폰해준다는 건 정말 엄청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