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사장이 원해서 캐쉬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사장이 원한다는 것은 캐쉬 소득이 있는 경우인데 요즘은 매출의 95% 이상이 크레딧카드 매출입니다. 그러므로 캐쉬로 페이를 하는경우 99.99% 직원이 원해서 입니다. 보통 신분이 안되거나 신분이 되도 직원이 세금 내기를 꺼리거나 아니면 자녀 학자금 신청, 로우인컴 아파트 신청들 각종 정부 베네핏을 원해서 소득신고를 원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캐쉬로 주면 회계사가 해당금액을 비용처리 못하므로 고스란히 사장의 소득으로 잡히게 되고 결국 사장이 텍스를 대신 내주는것과 같은 효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회계사들은 꾸준히 돈을 더 주고라도 정상적으로 페이롤 할 사람을 고용하라고 조언 하지만 사장님들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그렇게하면 사람을 못구한다고 합니다. 이번 경우도 아마 그래서 어떻게든 비용처리 하기 위해서 크레딧 카드로 지불하겠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사장님과 직원 둘 다 잘못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