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연방공무원 GS-13 연방공무원 GS-13 Name * Password * Email 이제 성인으로서 잘 알아서 하고 있네요. 잘 모르겠으면 계속 응원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죠. 괜한 인터넷에서 카더라 가지고 앞길에 거슬리는 것보단. 만일 안 맞는 다고해도 알아서 헤쳐나갈 것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