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배달사고 후기

브레멘 98.***.162.38

꼬인 실타래를 잘 푸셨네요. 영주권 받은 지 좀 되어서 이제는 그 때 감정이 잊혀진듯 한데, 원글님 에피소드를 들으니 다시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미국에서 제일 기뻤던 날이 영주권 실물을 받은 날. 지금 생각해도 감격적인 그 순간이 잊혀지지 않네요.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