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 해보시면 비슷한 사례 많습니다. 아래 글 소개합니다.
https://www.thebalancecareers.com/how-to-turn-down-a-job-offer-you-already-accepted-2061404
저는 개인 사정으로 리쿠르터와 하이어링 매니저에게 못 가게 됐다고 했습니다. 사정은 메일에는 안 쓰고 전화할 때 물으면 대략 이야기하려 했는데 제 상황을 배려해서인지 묻지는 않고 그냥 no worry라고 해주셨습니다.
우선 메일 보내고 잠시 후 전화로 다시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뷰 중에 만난 팀원분들 너무 다들 훌륭하셔서 같이 일하면 분명 제가 많이 배우고 즐거울거라는 제 진심어린 생각 말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꼭 지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꼭 그러자고 했습니다.
다시 또 지원할 기회가 올 가능성은 낮겠지만 그래도 서로 기분 좋게 이야기는 마무리 한듯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서로 부담이니 가능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게 최선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