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의 성격에 따라 판단할거 같습니다.
아이가 리더쉽이 있어 회사의 ceo나 회사를 운영할거라 생각이 들면 아이비리그에 들어가면 향후 도움이 되겠지만 평 엔지니어로 혹은 평사원으로 갈것 같으면 어딜가도 자기하기 나름인거 같네요. 글쓰신분의 성격이나 현재 회사에서의 위치를 보면 자식을 대변할것 같습니다. 아이가 출중한 리더쉽이 없고 중간에 미국에 왔으면 확률적으로 아이비리그는 아닌듯 하네요. 학비가 비싸다보니 roi를 신경 안쓸수가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