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우울한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직시하시면서 정신과 상담 등 많은 노력을 하시는 것 같아서 잘헤쳐나가고 계시다는 얘기 드리고 싶네요~ 코비드 때문인지 세상살이가 많이 팍팍해진건지 아님 어른이 되면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건지 요즘들어 저포함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우울한 감정이 내가 원해서 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쉽사리 떨쳐낼 수도 없는 감정이자 생각인지라 너무나도 공감이 갑니다. 저는 요새 모든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가볍게 생각하고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려고 해요~ 마음이 많이 비워지고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작성자님도 무척이나 힘드실텐데 분명 이 고난 속에서 깨닮음이 있을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많이 베풀고 서로 행복한 감정을 많이 나누며 살아간다면 그게 좋은 인생을 사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ㅎㅎ 제 글이 도움이 됐을진 모르겠지만 작성자님이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혀있지 않고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을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