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딜러에서 50~60불에 엔진오일 갈아주면, 나라면 내가 한다.
비용이 문제가 아니라, (대충하는) 그걸 어떻게 믿냐???
그리고, 그거 미끼로 얼마나 사람 귀찮게 하냐…
게다가 카워시??? 딜러 카워시 동네 5불짜리인데, 그거 몇번해봐라… 물때 잔뜩낀다.
즉, 제대로 된 워시 아니다.
생각 해봐라. 딜러는 차 파는데지, 차 수리하거나, 세차해주는데가 아니다.
간혹 수리비 싸게 나오는거 있는데, 그건 운좋게 한번씩 지들 부품 남아돌거나 할때 소진하려고 나오는거고.
대체로 내가 고장나서 가면 눈탱이 맞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