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 하시네요 저도 40대 중반이고 최근에 만성 스트레스 및 번아웃으로 우을증과 수면장애로 오랫동안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정신과 닥터 만나서 약먹고 좋아 졌습니다. 치료중에는 8주 정도 회사에 medical leave를 사용하였고 보통 medical leave 적용시 법으로 보호 받기 때문에 그로 인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혼자 고생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치료 와 휴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HR 에서는 개인이 노출하지 않는이상 어떤 병원을 방문했는지 알지 못할 뿐더라 설령 알더라고 질병으로 인한 부당한 대우는 큰 법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럴일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