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우울증이 온 것 같습니다 우울증이 온 것 같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에서 우울증 걸려서 치료받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의료보험 적용하면, 병력이 노출된다그래서, 의료보험 적용안하고, 약 처방받아 먹고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은 다행히도 그런 병력이 회사나 타인에게 노출되지 않으니 잘 치료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직장 상사나 스승에게 정신적 갈굼? 같은 걸 수년간 받아버리니..... 그로 인한 상처가 아무는 데까지는 너무나도 오랜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쉽게 낫는 병이 아닌 것 같고, 주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상처가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말하곤 합니다. 심지어 저희 아내는 제 우울증에 대한얘기를 꺼내면 자기도 걸린 적이 있다고 그러면서 말하는데..... 참 기가 막힙니다. 아무튼 힘은 안나겠지만, 삶의 의지를 놓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