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 인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보세요. 174.***.145.58

그냥 해보세요.
나이도 어리고 부양 가족도 없는데, 두려울게 뭐가 있나요?
그냥 호주 워홀 간다는 생각으로 하면 됩니다.
요즘 한국 학생들이 안전한 길만 찾으려고 하는데, 젊었을 때는 뭐든 부딛혀 봐야 기회도 얻습니다.
J1 으로 시작해서 미국 이민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못버티고 다시 한국 돌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와서 거지같은 경험을 할 수도 있고, 좋은 경험을 쌓는 사람도 있고 천차만별 입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도전을 해봐야 별을 딸 가능성이 열린다는 거죠.

이 시점에서 확실히 할건 하나입니다.
구인공고가 사기가 아닌지, 비자와 신분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매우 철저하게 공부하고 조사해 봐야 합니다.
미국에서 불체로 한번 낙인 찍히면 다시는 미국 입국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체 안되게 철저하게 스스로 조사하고 공부하고 시작하세요.
업체 말만 믿고 진행하다 잣된 케이스 엄청나게 많고, 누구도 그 인생 책임져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