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 ..갑질 같은 시니어 매니저

워킹맘 76.***.7.185

그래도 오늘 예의상 핑해서.. 너와 같이 일해서 감사했고 좋았다고 쪽지 보내니..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다 했고, 내가 너네에게 할 일이 없으면.. 내가 다른 일에 발룬티어 할려고 한다고 하니. 또 일 안 줄것 처럼 행동 하더지 (저보고 한 일을 자기가 그냥 해버렸어요. 그리고 다른일도 남에게 줘버리고요) 떡하니 다른 일을 줘요. 글구 어숨해서 뭐든 그냥 결정 지어요. 이 여자분이 오래 일해서..입김이 샐텐데. 다른 사람들은 프로젝트 끝날때 마다 좋게 잘 지냈어요. 같이 일해서 끝도 좋았고. 이 여자가 또 일줘서..인턴인데 저를 너무 자기 맘데로 휘두는것 같아요. 혼자 저를 할당 받았는지, 억지로 일을 막 만들다 맘에 안들면 감정을 부어 버리고 하는것 같아..저도 굉장히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