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듯이 하지지말고 좋게 좋게 얘기하세요. 업체이기 때문에 담당자는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오지않으면 해결해 줄려고 할수도 있습니다. 개인들끼리가 아닌 업체임대는 잘 얘기하면 들어줄 가능성 있어요. 절대로 담당자 피곤하게하거나, 복잡한 일처럼 말하면 귀찮아서 안해줍니다. 상황설명하고, 그당시 같이 계약했던 친구들한테 양해구해서 그 친구들 계약서 복사본도 지참하면 얘기가 수월 하겠죠. 절대로 소송 건다거나 협박하지마세요. 그렇게 하면 일만 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