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프로세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운드 테이블을 거쳐야 하는군요. 하이어링 매니저가 커리어 포털에 지원하면 알려 달라며 HR이 빨리 다음 단계로 넘길 수 있게 하겠다고 무척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다음 인터뷰들에서 기술적인 부분을 생각보다 많이 어필 못한 게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더 많이 강조하고 어필했어야 하는데 첫 파이널에, 첫 테크 인터뷰에 실수를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하고 더 잘 하는 척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인들 다 그럴텐데 저 혼자 무슨 짓을 한 건지..
만일 하이어링 매니저는 적극적인데 디렉터나 다른 사람들이 그 자리엔 아니라고 반대하면 사람 마음 바뀌기 쉬우니 결과를 기다리며 참 초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