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전통적인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학사 학위자는 생산 현장에서 일합니다. 즉 노가다급 일을 할 각오가 필요해요. 고졸 테크니션이나 오퍼레이터들 감독하는 위치가 되기도 하지만 여전히 일의 성격은 생산 현장입니다. 조용히 편하게 개인 공간 가지고 독립적인 전문가로 대우 받으려면 연구직이 좋아요. 그런 부서는 기본적으로 석사 이상만 뽑고 실제로는 박사가 발에 채이죠. 본인의 안정적인 커리어를 위해 좀 더 경험해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학교든 회사든 갈 수 있으니 기왕이면 어중간한 석사 보다는 박사가 낫고, 박사나 연구직이 아주 싫으면 그냥 학사하고 회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