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성경책

영일샘 013 173.***.34.177

질문이 좀 황당하다고 느낀다는 점 밝히고 싶습니다.
그러나 얼마든지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다고는 봅니다.

이 세상 살다 보니 수만가지 사람들이 다 있습디다.
나와 비슷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고…

지금은 점점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시대이긴 한데
정말 지난 대한민국의 시대에는 다양화라는 것이 거의 없었지요.

상대가 나와 여러 면에서 격한 차이가 나면 거리감이 들고
상대가 나와 여러 면에서 비슷해야 친근감도 느끼고 그렇지요?

그러나 현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려면
나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또는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그 어떤 것을 발견해 내는
기술을 터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큰 안목으로 보자면 나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매니져 조차 업무에 지장이 없는 한 괜찮다고 하는데
같은 동료로서 더구나 피해를 입히는 일도 아닌 문제에 대해
이해가 안 된다고 하며 궁금하시다면
직접 그 장본인에게 질문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누굴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성경책 안에 인생의 모든 답이 다아~~ 들어 있습니다.
갖은 지혜와 요령, 방법 등등 총 망라한 책이지요.

God bless you and your family!

https://www.youtube.com/channel/UCMZYNzRpj7JZ-zv99d8kAmw

013 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