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e2 비자시면서 영주권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 계신가요?

123 74.***.122.7

딱 제케이스이네요.
똑같은 고민했었습니다.
내가 나한테 스폰을 해줄수는 없는 처지였고,다행히 매출좋은 업종이여서, 다른분 스폰해줬고요.
그 분은 몇년전에 영주권받으셨어요
하지만 저는 가게일하면서 스폰을찾는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었지요.
다행히 지금은 영주권신청하고 승인기다리는데 장기팬딩이라 이 또한 쉽지않네요.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참 사는게 녹녹치않네요.
영주권접수만 하면 나도 남들처럼 금방 잘 나올줄알았는데,, 상황은 내맘같지않네요.
좋은 스폰서 찾아서 빨리 잘 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