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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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ㅁㄴㅇ은 어느 학교 교수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물정을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선 서울대 학생만 똑똑한 것은 아닙니다. 그 미국교수라는 분들에게 베이징대나 IIT 학생들은 어떤지 물어보면 똑똑하다고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수능보다 10배는 더 경쟁률이 심하니 어쩌면 더 똑똑하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OECD 국가별 명문대 한바퀴씩 돌고 오면 대략 40개이고 하버드가 미국 1등이고 그 다음이 스탠포드라고 치면 41등이 스텐포드가 되는 것 맞을까요? 멕시코 명문대 간다고 조지아텍 포기할 것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대략 미국 대학 50위 정도까지는 서울대보다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살 생각이면 다를 수도 있는데 미국에서 살 생각이라면 제 생각에 확신합니다.

미국 탑 주립대들 학생 하위권이랑 미국 유학 올 정도의 서울대 상위권 학생이랑 비교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스스로 서울대 상위권 정도면 미국 탑 주립대 하위권이랑 비교가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인가요? 서울대 상위권 학생들이니 미국 탑 주립대 평균보다도 똑똑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 탑 주립대가 더 괜찮은 선택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미국 명문대를 졸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떄문입니다. 학교는 입학이 어려운 것을 보고 가는 곳이 아니라 배우러 가는 곳입니다. 무엇을 배우고 싶고 어떤 기회에 노출되고 싶은지를 고려하고 미국 대학의 세계적 위상을 생각한다면 답이 나온 것 같습니다. 미국 국방력이 전세계 다른 나라 합친 것보다 강한 것처럼 미국 대학교육도 전세계 각 국가별 명문대 갯수보다 좋은 대학이 많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