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탑티어 반도체 두곳, 미국 탑 반도체 회사 다 다녀보고 느낀 점 한국 탑티어 반도체 두곳, 미국 탑 반도체 회사 다 다녀보고 느낀 점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글 환영입니다. 너무 자랑글 같이 받아들여서 심기가 좀 불편한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젊은 친구가 한창 탄력 받고 신났을 때 응원해주면 좋은거죠. 이런 케이스를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물론 잘못이겠지만, 처음부터 개인적인 경험임을 강조했고, 그냥 하나의 데이터포인트를 qualitative하게 풀어본다는 관점에서는 이 게시판에 넘쳐나는 수많은 뻘글보다는 훨씬 나아보입니다. 원글님이 좀 잘 풀린 케이스라 하더라도, 10-20년 전 잘 풀린 케이스와 지금의 그런 케이스를 비교해 보는 정도로 생각해 보면, 어쨌든 트랜드가 나아지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요. 물론 다분히 좀 자랑같은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아니 익명 게시판에 그 정도 인센티브도 없이 이런 글을 내놓으라는 것이 더 웃기는 경우지요. 저는 좀 자랑하더라도 자신의 케이스/관점을 이 정도로 잘 정리해서 올리는 글들이 많다면 오히려 게시판 측면에서는 플러스라 생각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