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밑에서 시키는 자기 역활만 다 하면 되는 사람들 눈엔 미국회사가 수평적으로 보이는 게 맞음
그러다 한칸이라도 올라가게 되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능력위주의 문화라고 말 하고 다님
그러다 더 이상 못 올라가면 아시안 차별이라고 욕 하기 시작함; 지들끼리 해 먹는다고 분노함
그러다 다행히 레벨 올려서 이직하면 미국회사에서 한직장 오래 있으면 무능한 거라고 함
그 레벨에서는 잘 안 보이는 수직시스템을 이해하지 못 해서 생기는 일임
아무리 말 해 봤자 당사자 레벨의 눈엔 안 보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