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메니저가 신입 고용해서 트레이닝 시키고, 시간 투자하고, 이래저래 1년은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어야함.
메니저 입장에서 최악은 8개월~1년차에 그만 두는 거임… 그 자리 땜빵 본인이 해야하는 경우도 많고 다시 고용하는데에 몇개월, 또 트레이닝 시켜서 써먹는데도 못해도 1년은 다시 걸림.
한국 대기업처럼 공채로 다수의 인원을 뽑아서 부족한 자리 채우는게 아니기 때문에 한명 자리가 비게되면 타격이 큰 경우가 많음. 그래서 경력직 우대하는 거고…. 의외로 엔지니어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매니저들이 눈치보는 경우 허다함. 빡쳐서 나가면 그 자리 채우는건 결국 본인 책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