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문화적인 것도 있지만 구조적으로 일단 맘대로 짜르질 못하잖어. 그리고 한번 들어온애들은 계속가고 직원들도 그 회사에 가족같은 일원이라는 인식이 강함. 이건 일본애들도 비슷해. 그러니까 소리도 지르고 일많이 시켜도 다 하는거지, 미국은 수평구조??? 뭔 회사에 수평수조가 있어. 미국은 소리지를 필요가 뭐가 있어 그냥 자르면 되는데. 미국회사직원은 내일이라도 나갈 준비를 하는데 한국회사처럼 굴리면 다나가지 누가 있슴. 그냥 능력이 안되서 있는거지. 미국회사가 한국처럼 하고 싶지 않은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