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후 데이터 관련 대학원을 진학하고자하려는데 괜찮은방법일까요..?
데이터 관련 대학원인가요? 아니면 보편적인 이름(stat, cs, etc.)을 가진 학과에서 데이터 관련해서 집중하려는 건가요? data science 이런 곳이라면 지원하기 전에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 Out of state 학비문제
학교 마다 다른데 석사 학생들에게도 TA/RA의 기회가 있는 학교들이 있어요.
> 미국 내에서 신분해결이 중요하다고 들어서
이건 정말 발목을 잡는 부분인데, 어느 학과로 가느냐에 따라 부담의 차이가 다를 수는 있어요.
stat 이라면 생각 보다 많은 기회와 생각 보다 녹녹치 않은 커리어의 한계, 그리고 생각 이상으로 인터네셔널에게 각박한 환경이고,
cs라면 뭐… 거긴 논외고
biostat 등등 좀 더 특화된 곳이라면 신분의 한계는 정말 정말 정말 높아요.
다만, 교수들 중 일부는 회사에 잠시 몸을 담그다가 돌아온 학생들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TA/RA 등등을 통해서 교내에서 CV/resume를 계속 채워나간 학생들은 생각 보다는 수월하게 구직활동을 하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