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방향을 잘 정해야 한다
토목쪽으로 할건지? 토목쪽으로 한다면 미국올건지? 한국에서 그냥 취직할건지?
미국 오는게 목적이면 또 다른 얘기고
컴터쪽으로 취직이 목적인지?
양다리는 비효율적이고 안좋지싶다
컴터나 IT쪽으로 취직해서 미국오는게 목적이면 컴터쪽으로 다시 공부해야 한다
토목하면서 건든 컴터경험으로는 IT나 프로그램회사들이 잘 안뽑지싶다..
그런걸 선호하는 토목관련 미국회사가 있다면 또 모르지만 (있을려나? 의문..)
한국에서 토목 박사이면 그냥 한국있으면서 교수쪽으로 가는게 무난 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