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회사들은 정말 자유로운 분위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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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직원들이 여차하면 관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해버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매니저가 특히 유능한 직원들 눈치를 살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도 고압적인 매니저가 들어와서 그 밑의 직원들이 죄다 나가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었구요. 한 매니저는 그 위 디렉터가 너무 고압적이라고 팀원들에게 하소연하다가 결국 아예 팀원들 몇명이랑 함께 다른 회사로 이직해버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