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견입니다. 빅포안다니니까 참고만 하세요 ㅎ
1. 학부 대학원 이외에 가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저의경우) 외부지원시 referal받는게 빠르다고 들었습니다.
2. corporate tax는 좀파보면 할게있는데 provision이나 transfer price. 나머지는 뭐… individual 이나 partnership이런거 적성에 맞지않으면 하기 힘들듯요. 다만 미국이야 어디살던 taxreturn하니까 향후에라도 쓸일은 있겠죠. Audit은 일단 일 흐름 자체가 약간 재미도 있고 향후에 internal audit이던 IT control 이던 뭐 할게 있는거 같습니다.
3. 엔트리에서 안물어보는데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모르겠네요.
4. CPA는 상관없습니다. 근데 sitting for CPA조건은 안되면 안뽑더라고요.
5.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