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2세는 물론이고 일본계 3세도 민감해 함. 일본계 3세가 유타 시골 촌구석에서 나고 자랐어도 대도시에 와서 백인들이 동양인들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과 passive aggressive를 못견뎌함. 영어는 커스터머 서비스 받을 때 백인직원이 처음에 인사도 잘 안했다가 네이티브인 거 알면 다시 친절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음.
영어가 네이티브가 아닌데 잘하는 편이라면, 우리가 해야 되는 건 열공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업 가지거나… 미국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기술(꼼꼼하고 섬세한 기술을 요하는 직업은 우리가 백인보다 앞설 수 밖에 없음.)을 익히는 수 밖에.. 물론 인종차별은 평생 있겠지만..;; 에이시안 파워가 센 곳에서 직장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실리콘밸리, 시애틀 이스트사이드(벨뷰, 레드먼드, 커클랜드, 이사콰, 새마미쉬 등), 오렌지카운티 등등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