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백인도 인종 차별당해.
즉, 인종차별 당할까봐 걱정하지말구 당한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길 …
자기가 인종차별은 당한 건 줄도 모르고 어벙하게 있거나 벙쪄서 어찌할 바를 모르 거나 등 등 대처가 안되있는 사람들 많더라구.
차라리 흑인들 처럼 황야의 무법자 보다 빨리 호주머니에서 폰이라도 꺼내 카메라를 켜든지…
아마도 그런 방법이 자신/주변을 지키는 데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꺼야.
기회(?)의 땅이라는 게 양날의 검 같은 거라, 좀 피곤하지. 우리같은 사람은 익숙치않은 차별 당할 기회(!)도 제공하는 만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