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경력자 미국 CS석사 취업 시 인턴 중요도 질문 한국경력자 미국 CS석사 취업 시 인턴 중요도 질문 Name * Password * Email 리크루터들은 일단 찔러 보고 봅니다. 그 사람들은 이력서를 부지런히 하이어링 매니져들한테 올려야 하는게 그들의 일입니다. 물론 원글님 같은경우는 한국에서 경력이 있기때문에, 조금은 다를 수가 있겠지만, 외국에서 쌓은 경력은 확인해보기도 힘들뿐더러, 언어소통뿐만 아니라, 문화적 이유로 다른 동료 직원들과 원만히 잘 지낼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하이어링 매니져입장에서는 들수도 있습니다. 제 사견으로, 회사와 직원의 관계는 결혼의 일종이라고 봅니다. 회사에서 구인광고를 내면, 후보가 이력서 내고. 인터뷰(데이트) 하고, 오퍼(프로포즈) 나가고, 후보가 오퍼 받아드리면 결혼생활의 시작입니다. 문제는 결혼후 이혼할경우 비용이 아주 비싸다는점 입니다. 그래서, 회사들이 한명뽑을때, 공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대학 갓 졸업한 신입은 아주 특출 나지 않는한, 인터뷰만으로는 검증하기가 쉽지 않다는것 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많은회사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인턴을 뽑아서 검증을 해보는것입니다. 제 대학원 경험에 의하면 1년 반만에 졸업할려면 인턴은 포기해야할 뿐더러, 공부에 하기 바쁩니다. 6개월 빨리 졸업 하려다가, 미국 취업도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올수도 있으니, 2년 계획으로 인턴도 하고, 미국 문화도 배우고 하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보통 큰회사들은 전해 가을 또는 당해 봄에 그해 여름 인턴 뽑습니다. 올 가을 부터 부지런히 구직활동해서, 내년 여름 인턴하면, 취업 8부 능선은 넘었다고 보면 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