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개가 이쁘다고 사람하고 구분을 못하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개는 개다 어쩨거나 조심좀 해야지. 난 밤에 개 산책시키는 사람들이 제일 싫더만. 깜깜한 밤에 큰 개가 갑자기 짖으면 엄청놀랍니다. 특히 검은 개. 개도 사실 지도 낮선 사람보면 무서우니까 짖는것이겠지만 피블같은 개가 밤에 갑자기 튀어나오면 엄청 다른 사람은 공포스럽습니다. 또 어떤 개는 반갑다고 달려드는데 밤에 달려들면 꼬리를 치는 것인지 공격을 하는 것인지 구분이 안감. 한번 우리애가 엄청 놀랐습니다. 개인 보호장비 까지는 아니더라도 산책을 나가면 한 지팡이 정도는 (쇠로 된거 있잖아요) 가지고 나가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