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잘 할테니 영어를 쓸 수 있는 직종으로 찾으면 좋을텐데
문제는 학력/경력입니다.
한국은 학력/경력/나이를 많이 따지는 곳이기에 영어 학원 강사 자리도 구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학력/경력/나이가 안되기에 영어를 쓸 수있는 직종이 아니면 일반 공장 직종 아니면 파트 타임(야간 편의점 등)인데
미국보다 돈은 엄청 작게 주고 본인이 겪는 관계에서의 문제를 한국에서는더 심하게 겪을 수 있습니다.
즉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않으면 따가 되고 그러면 매일매일이 괴롭지요.
마트 물가 자체가 미국보다 셉니다. 다만 사 먹는 것은 조금 저렴합니다.
이에 반해 월급 수준이 위의 이유로 아주 아주 작을 겁니다.
현재 아무것도 없으니 일단 한국 가서 부딪혀 보면 이게 실제로 본인에게 다가오겠지요.
–바로 위에 분이 말한 공무원은 공무원 공부해서 시험봐서 뽑힐 정도의 노력이면 미국에서도 충분히 잘 살만큼 엄청엄청 어려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