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민 생각하고 있는 한국 공무원입니다.

o 125.***.175.98

원글은 내용만으로 봐서는

한국이 싫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 자신이 서바이블해도 미래가 보장되지 않을 것 같아.. 본인이 미국에서 다시 뭔가 해보고자 하는 의지로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글 같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는 “AAA”라는 개뼈다구 같은 정신병자가 나타나서 본질을 흐리고 글의 진실게임으로 분위기 흐리는 넘이 생기네요.. 다른 분들은 비아냥 거리는 것으로 일관하고요(님 포함)